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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가
- 원작 - 흑미젤라또 /
각색 - 두기 /
그림 - 랑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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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장르
- 19금 로맨스 판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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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연재
- 네이버 시리즈 연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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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시놉시스
세상에서 제일 어울리지 않는 두 가문, 하북팽가와 제갈세가.
하북팽가의 민영과 제갈세가의 현이 만나게 된 곳은 무림의 북두, 소림이 주최하는 천하비무대회로 향하는 길의 외진 객잔.
그곳에서 민영과 현은 ‘남녀 한 쌍’이 실종되는 사건에 대해 듣게 되고,
민영은 들뜬 마음에 선뜻 사람들을 돕겠다며 나서는데….
“소저, 생각보다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. 잠시 진정하시지요.”
“내가 하북팽가의 자제인 것을 알고도 막아선단 말입니까?”
이 사람 말 들을걸.
스무 살, 민영의 첫 외출. 들뜬 마음에 사람을 돕다 갇히게 된 곳은,
다름 아닌 ‘교합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’ 석관이었다.